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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팁
결혼준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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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단편지 예문1번]
 
 아버님,어머님께 인사올립니다. 

 아버님,어머님 저 **입니다. 
 항상 편안하게 맞아주시고 귀여워 해주시고 또한 부족한 저를 이해해 주셨는데 이젠 저를 며느리로서 기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하고 소중한 아드님을 훌륭하게 키워주셔서 저는 **씨의 아내가 되는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아직 부족하고 철이 없는 서투른 며느리이므로 잘못하는 것 지적해 주시고 또한 많이 가르쳐주세요. 
 아버님,어머님의 사랑아래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오랫동안 정성으로 **씨를 키워주신 은혜 잊지않을께요 


 제가 부모님만큼은 못되더라도 **씨를 위해 부족하지만 내조 열심히 해서 저희들 둘도 잘살겠습니다.. 
 감히 아버님,어머님께 효도를 잘해드릴 자신은 없지만 집안의 어른들께 누가 되지않도록 최선을 다할께요. 
 훌륭한 사위감으로 키워주시고 두집안의 소중한 인연이 됨을 감사하는 뜻으로 저희 부모님께서 약소하지만 준비하신 

 예단을 드리면서 제마음도 함께 적어보았습니다. 


 충분하지 못해 만족못하실 예단이지만 기쁘게 받아주시면 예비 며느리인 저 **는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사랑받고싶은 예비며느리 ㅇ ㅇ ㅇ 올림
 

 [집안의 상황에 맞도록 꼭 수정하셔야 합니다.]




 [예단편지 예문2번]
 
 아버님, 어머님께... 

 아버님! 어머님! 저 **이예요. 


 처음뵙고 인사드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해가 지났네요 
 처음뵈었을때 어려움보다는 조금은 편안함과 든든함으로 자리잡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그리고 지내면서 제가 잘못을 하더라도 예쁘게봐주시려는 사랑을 느겼습니다. 
 이제 정말 한 가족이 되는 시작에서 짧게나마 부모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말씀은 많이 안 하시지만 정 많으시고 자상한 아버님. 
 뵐때 마다 불편치 않게 항상 신경써주시는 어머님. 
 항상 잘해주시고 저에게 도움을 많이 주시는 형님과 서방님. 
 손주며느리로 이뻐해 주시는 할머님. 

 앞으로 이렇게 좋은 분들과 가족으로 항상 함께 할 수 있다는게 기쁘고 감사할 따름 입니다. 


 지금껏 참 열심히 살아왔고 경험도 많이 했다고 생각한 저인데 결혼준비를 하면서 아직도 부족한게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부족한 저를 기쁘게 가족으로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애교가 많아서 막내딸같은 며느리가 되야될텐데, 애교가 부족합니다... 
 앞으로 마음으로 노력하여 정말 사랑스런 며느리, 딸 같은 며느리 될 수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살면서 힘든 일 많을텐데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구 많이 배우면서 살겠습니다. 충분하지 못해 만족못하실 예단이지만 
 
 기쁘게 받아주시면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빠를 훌륭한 남자로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 둘 언제나 서로 존중하면서 아웅다웅 한결같이 이쁘게 살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저희가 많이 효도할수있도록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부모님의 딸이 되고싶은 ㅇ ㅇ ㅇ 올림
 

 [집안의 상황에 맞도록 꼭 수정하셔야 합니다.]




 [예단편지 예문3번]
 
 아버님 어머님께.... 

 아버님 어머님 처음 인사드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나지났네요. 
 처음 뵈었을 떄 어려움 보다는 이제는 조금은 편안하고 든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동안 제가 실수도 많이하고, 가끔은 제가 철이없어 불편하게 해 드린 일도 있으셨지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늘 환한 웃음으로 지켜봐 주시며 예쁘게 봐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정말 한 가족이 되는 시작에서 짧게나마 아버님 어머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씨로 인해서 저는 참 소중한 것을 얻었습니다. 
 말씀은 많이 안하시지만 정 많으시고 자상한 아버님.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시고 뵐때마다 늘 불편치 않게 신경써 주시는 따스한 가슴을 가지신 어머님. 
 이제는 저도 한가족으로 항상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쁨니다. 
 부족한 저를 딸 처럼 받아 주시고 한결같이 사랑해 주셨는데, 저는 그동안 드린게 없어서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씨를 만나기 전, 배우자에 대한 기도를 드릴 때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허락하실지 두려움과 기대가 함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 잘 준비되고 저에게 꼭 맞는 **씨를 허락하셔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 많이 노력하여 정말 사랑스런 며느리, 딸 같은 며느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지금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철없는 저이지만 아버님, 어머님 마음에 드실수 있도록 그런 며느리가 되기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세요. 
 **씨를 훌륭한 남자로 키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둘 언제나 서로 존중하며 한결같이 이쁘게 살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께서도 저희가 많이 효도할 수 있도록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저에게 정말 과분한 아버님, 어머님. 
 저는 두분이 참 좋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부모님의 딸이 되고 싶은 ㅇ ㅇ ㅇ 올림
 

 [집안의 상황에 맞도록 꼭 수정하셔야 합니다.]




 [예단편지 예문4번]
 
 사부인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처음 상견례 하려고 두분을 뵈올때는 아드님 **군과 저희딸 **이가 결혼할 날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흘러 이제 40여일후면 두 집안의 대사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우리 **이를 친딸처럼 예뻐해 주시고 시간있을때마다 불러 조언이나 맛있는 음식을 자주 사주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 **이를 아껴주시는 두분의 마음처럼 **군에게 잘해주지 못하고 또한 사부인님께 핑계같지만 
 전화 한번 제대로 못드려 정말 송구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제입장에서 볼 때 늘 천방지축이고 자기주장만 하는 **이가 부족하기 한이없고 철이없는 아이인데도 이렇게 **이를 기쁘게 
 받아주시고,또한 믿음직스럽고 훌륭한 **군을 **이와 한평생 함께할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결혼에 앞서 약소하지만 저희가 준비한 예단을 보내드립니다. 


 **군 친척분들께도 부족함이 없이 충분하게 보내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부족하게 장만하여 송구스러워서 고개를 들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성의가 사부인 마음에 드시지 않더라도 넓으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이해해 주신다면 크나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사돈간에는 무척 어려운 관계라고 말을 많이 들었지만 그런 마음 갖지않고 가깝고 또한 자주왕래하면서 지내고도 싶습니다. 
 아드님을 훌륭하게 키워주신 **군을 저희 사위로 허락해 주신것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하고 저의 아들처럼 생각하겠습니다. 
 예단을 드리면서 실례인지 모르지만 저의 짧은 소견을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사부인 가정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못난 ㅇ ㅇ 이 엄마 ㅇ ㅇ ㅇ 올림 
 

 [집안의 상황에 맞도록 꼭 수정하셔야 합니다.]




 [예단편지 예문5번]
 
 아버님,어머님께 

 아버님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 *** 저희 부모님를 대신해서 인사드립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약소하지만 예단을 준비하셨는데 그냥 예단만 드리시는것이 미안하시다고 몇말씀을 전해 드리라고 했습니다. 
 아버님 어머님께서 마음에 드셔야할 예단을 준비했어야 하는데 충분히 준비하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약소한 예단이지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기쁘게 예단을 받아주시면 제가 아버님 어머님 며느리가 되기위한 첫걸음이 가벼울것 
 같아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씨를 사회에서 인정받는 남자로 길러주시고 또한 제가 **씨를 만나서 결혼하게 된것은 정말 저에게는 
 과분한 영광이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 어머님품에서 이제는 **씨를 저에게 보내주셔야 하니 많이 서운하시리라 생각이 든답니다.. 
 제가 아직은 부족한것이 많고 배워야 할것이 많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씨 앞길에 도움이 될수있도록 열심히 내조하겠습니다.


 또한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아버님 어머님 은혜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며느리가 되겠습니다. 
 모든것이 익숙하지 못해 서툴겠지만 많이 가르쳐주세요. 


 저도 며느리로서 아버님 어머님께 효도라고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잘 모시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멀리 계셔서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아버님 어머님 항상 건강하시고 **씨와 저희 둘 열심히 사는것도 지켜봐 주세요. 

 아버님 어머님 작은며느리 
 ㅇ ㅇ ㅇ 올림
 

 [집안의 상황에 맞도록 꼭 수정하셔야 합니다.]